(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코미코의 해외 법인 실적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2020년 1분기부터는 국내 매출과 해외 매출이 각각 200억 원을 상회하는 가운데 해외 매출이 국내 매출을 뛰어넘고 있다.

2020년 2분기 해외 매출은 263억원인데 전 분기 232억 원 및 전년 동기 199억 원 대비 각각 늘어났다.

해외 법인 중에 Singapore를 제외하고 미국, 중국, 대만 법인에서 매출 성장이 이어진다.

중국에서는 Shenzhen 법인의 매출 성장이 크다.

한국 디스플레이 고객사의 Guangzhou OLED 팹으로 2020년 4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했기 때문이다.

김경민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이에 따라 디스플레이 세정/코팅 서비스는 원래 주력 사업이 아니었으나 한국 디스플레이 고객사의 매출 기여가 2~3%까지 올라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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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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