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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NHN(대표 정우진)이 ‘츠무츠무 스타디움(Tsum Tsum Stadium)’을 일본 등 6개국에 출시했다.
라인 주식회사가 서비스하는 츠무츠무 스타디움은 실시간으로 뜨거운 경쟁을 펼치는 ‘서바이벌’ 퍼즐게임이다. 일본, 대만, 태국, 홍콩, 마카오, 싱가폴 등 6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출시 게임은 ▲LINE(라인) 메신저 친구나 게임 내 유저와 함께 최대 50명이 즐길 수 있는 실시간 대전을 제공하며 ▲소지한 캐릭터 중 2종류를 ‘마이 츠무’에서 선택할 수 있는 전략성, ▲300가지 이상의 ‘파츠’로 자신만의 ‘츠무 얼굴’을 만들어 커뮤니케이션을 즐길 수 있는 기능 등 다양한 재미 요소를 담았다.
NHN 측은 “인기 모바일 퍼즐게임을 개발해온 NHN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시간 경쟁의 재미가 가득한 츠무츠무 스타디움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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