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개발사 넷마블네오)에 신규 시스템 혈맹 스킬, 듀얼 전문기술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에 적과 자리를 변경하거나, 잠시동안 아군으로 만드는 등 다양한 효과가 있는 혈맹 스킬 10종을 선보였다.
혈맹 스킬은 혈맹에 귀속된 스킬로 혈맹원들만 사용할 수 있으며 혈맹 아지트에서 활성화 시킬 수 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이용자 간의 협동, 전투 등에 다양한 양상이 만들어질 것으로 보인다.
듀얼 전문기술은 4가지 기술(▲연금 ▲대장 ▲보석세공 ▲마법부여) 중 2가지를 전문기술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전문기술은 재료를 수확해 이용자가 직접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을 제작하는 필수 콘텐츠로, 원래 1개만 전문화할 수 있었으나, 이번 업데이트로 2개까지 가능해져 빠른 캐릭터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또 탑승펫 장비 최고 등급 SR에서 UR로 상향했다. 승급 재료는 매일 1회 무료로 입장가능하는 소환석 던전에서 획득 가능하다. 탑승펫 전투력은 캐릭터 전투력에 최대 100% 반영되기에, 장비 승급을 통해 대폭 성장을 이뤄낼 수 있다
넷마블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윷놀이 이벤트와 송편 지원 이벤트를 내달 8일까지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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