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넷마블체리)에 신규 직업 ‘기권사’ 등을 추가한다.

기권사는 근거리와 원거리 공격이 모두 가능한 직업으로 건족과 곤족 중 선택해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 특히 ‘내공발산’ 무공을 통해 파티원의 생명력을 증가시키고 이로운 효과를 부여해 전투 효율을 상승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4인이 공략 가능한 이벤트 던전 무왕 비무제와 신규 전설 등급 수호령 촉마왕, 용암악을 추가하고, 영웅 수호령을 포함한 다양한 보상과 혜택으로 빠른 캐릭터 성장이 가능한 신규 서버 천하무적도 오픈했다.

넷마블 강지훈 사업본부장은 “이번에 선보인 기권사는 근거리 및 원거리의 적 모두를 수월하게 상대할 수 있어 보다 다채로운 공격 전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10월에는 신규 레이드, 마수토벌전 등 새롭게 도전하고 경쟁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외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특별 이벤트도 연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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