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과 농협목우촌(대표 곽민섭)이 제휴를 맺고 ‘떡쇠네-뚝심패키지’ 추석선물세트를 출시한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넥슨과 목우촌이 함께 출시한 ‘떡쇠네-뚝심패키지’는 목우촌 정통 캔햄 제품인 ‘뚝심(6개)’과 프리미엄 브랜드 ‘프라임(PRIME)(3개)’ 캔햄으로 구성됐다.

또 명절 동안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미니윷놀이세트와 공기놀이, 도토리팽이가 들어있는 ‘바람의나라: 연 미니전통놀이세트’와 붉은 보석(1200개), 한정판 무기외형 아이템 ‘뚝심한조각’을 획득할 수 있는 ‘바람의나라: 연 쿠폰’이 패키지로 구성됐다.

바람의나라: 연 X 목우촌 추석선물세트는 9월 16일 오후 2시부터 18일 오후 11시까지 7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며 옥션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