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모바일 애니메이션 RPG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에 출시 1.5주년 기념 이벤트 및 캠페인을 실시하고 신규 한정 캐릭터 ‘마호(여름)’를 업데이트했다.
카카오게임즈는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 서비스 1.5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기능을 개선한 뽑기이벤트를 진행한다. 14일부터 오는 10월 1일까지 이용자들은 접속 일에 상관없이 매일 무료로 캐릭터 10회 뽑기에 참여할 수 있다.
여기에 25일까지 3성 캐릭터 획득 확률을 2배로 늘리고 10월 1일까지 스페셜 로그인 보너스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그동안 게임을 즐겨준 이용자들에게 푸짐한 보상을 지급할 계획이다.
더불어 신규 한정판 캐릭터 ‘마호(여름)’도 새롭게 선보였다. 한 여름의 동화 속 공주님 콘셉트의 신규 캐릭터는 후방에서 휘두르는 방대한 마력이 특징이다. 마호(여름)는 높은 화력의 스킬과 대상을 랜덤하게 결정하는 필살기 ‘메르헨 서머 퍼레이드’를 통해 상대에게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한다.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는 이번 캠페인과 함께, 복각 스토리 이벤트 ‘타마키와 미후유의 무인도 0 루피 생활!’을 추가했다.
이용자들은 이번 스토리 이벤트를 통해 타마키, 미후유를 중심으로 한 ‘메르쿠리우스 재단’ 길드의 특별한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으며 한정 배포 캐릭터인 미후유(여름)를 획득할 수 있다. 또, 이벤트 퀘스트를 통해 ‘미후유(여름)’와 ‘아키노’의 메모리 피스를 대량으로 획득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와 더불어 커뮤니티 이벤트 ‘길드하우스 꾸미기’와 ‘이것은 누구의 그림자?!’를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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