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이하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 개발사 넷마블 펀)에 글로벌 시장 20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한 신규 이벤트를 추가로 실시한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RPG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오리지널 영웅 ‘파멸의 도래’ 인간 병기 모노와 ‘파멸의 도래’ 욕망의 릴리아가 추가됐다.
더불어 7대죄 페스티벌 2000만 다운로드 대축제 뽑기에서는 지난 업데이트로 추가된 성장의 증거 작은 날개 킹과 잿빛 욕망 마신 헨드릭슨 등을 비롯해 실상분신 로스트베인 멜리오다스와 성전의 전사 여신족 엘리자베스를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글로벌 2000만 다운로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추가로 실시한다. 우선 오는 24일까지 호크의 보물탐험 이벤트에서 이용자들은 주사위를 굴려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동안 열리는 스페셜 미션 이벤트에서는 7개의 미션을 달성하고 스페셜 뽑기 티켓 10장을 얻을 수 있다. 더불어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스페셜 배틀 이벤트도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이에 더해 신규 진보스전 에스카노르도 함께 추가됐다. 진보스전 에스카노르 플레이로 획득한 코인을 활용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진보스전 상점도 함께 열린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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