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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모바일게임 퍼블리셔 룽투코리아(대표 양성휘)가 대규모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탄성: 별을 삼킨 자’(이하 탄성)를 정식 출시했다.
탄성은 스타일리시하고 개성 넘치는 액션 MMORPG로 주인공이 수련을 하며 선계를 찾아 강력한 신선이 되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방대한 세계관과 흥미 진진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방대한 세계관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몰입도를 높였다.
이번 정식 출시를 앞두고 ‘탄성’은 사전예약 및 공식카페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사전예약 50만명을 돌파해 많은 유저들의 이목을 이끌었다.
룽투코리아는 ‘탄성’의 출시와 함께 인게임 및 공식 카페에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갤럭시 스토어를 통해 결제를 진행한 유저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홍의 룽투코리아 게임사업본부장은 “사전예약 50만을 돌파하며 많은 유저들의 관심과 기대 속에 정식 출시를 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벤트 참여를 통해 푸짐한 선물을 받아 갈 수 있기를 바라며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과 앞으로 오랫동안 사랑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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