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모바일 턴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스톤에이지 월드(개발사 넷마블엔투)에 보물의 방’ 펫 포획 추가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도적의 아지트 내 보물의 방에서 새롭게 펫 포획이 추가 되면서 이용자들은 샌디쟈드 계열과 봉봉 계열의 펫을 포획할 수 있게 됐다. 샌디쟈드 계열의 펫은 궁극기를 통해 상대방의 방패를 해제할 수 있으며 봉봉 계열의 펫은 아군에게 걸려있는 해로운 효과를 해제하는 등 아군 지원에 특화된 스킬들을 갖추고 있다. 또 기간 한정으로 채석장 외곽에 모가로스 계열의 펫을 얻을 수 있는 포획지가 추가됐다.

도적의 아지트는 5층부터 7층까지 입장이 가능해졌다. 5층에서 7층 구간에서는 골드로비와 문울프가 출몰하며 7층에서는 본두족 도적단의 두목 ‘본두’가 보스로 등장한다. 보스를 물리칠 시 강력한 능력을 갖춘 문울프와 골드로비의 영혼석과 알을 획득할 수 있다. 이에 더해 다음 업데이트까지 도적의 아지트에서 획득할 수 있는 스톤 보상이 10배로 늘어나는 보상 상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더불어 최고 레벨이 기존 114에서 129로 확장됐으며 120레벨 장비가 제작 가능해졌다. 펫 잠금 기능 역시 추가되면서 주요 펫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톤에이지 월드는 넷마블의 자체 IP인 PC 온라인게임 ‘스톤에이지’의 다양한 펫들과 콘텐츠를 모바일 턴제 MMORPG로 재해석한 게임으로, 이용자들이 조련사가 돼 270마리가 넘는 매력적인 펫을 직접 포획·수집해 석기 시대를 탐험하며 다양한 전투와 퀘스트를 즐길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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