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개발사 슈퍼크리에이티브)의 정식 론칭 2주년을 맞아 특별 서브 스토리 ‘새로운 시작의 날’을 오픈하고 신규 영웅 ‘슈를’ 업데이트했다.

신규 서브 스토리 ‘새로운 시작의 날’은 에픽세븐이 론칭 2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특별 콘텐츠로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번 서브 스토리는 플레이를 통해 제시된 미션을 완료하고 2주년 기념 일러스트를 획득하는 ‘앨범형 서브 스토리’로 구성돼 있다. 이용자들은 2주년 기념 일러스트 외에도, 미션 완료를 통해 앨범 조각을 제거하며 78레벨 전설 장신구 2종, 머라고라, 강화석 등 각종 아이템을 플레이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새로운 시작의 날’에서는 게임 속 영웅 아이테르가 이제라 왕국의 왕이 되고 처음 열리는 건국제에서 의문의 도난 사건이 발생하면서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새로운 영웅 ‘슈’도 전장에 합류한다. 슈는 냉기 속성의 전사 영웅으로 기본적으로 높은 생명력을 자랑하며 보유한 스킬이 모두 최대 생명력에 비례해 피해량이 상승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에픽세븐은 오는 8월 30일 정식 론칭 2주년을 기념하는 온라인 이용자 파티 ‘에픽 투게더’를 개최하고 전세계 에픽세븐 팬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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