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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에 신규 모드 ‘팀 릴레이 챌린지’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추가된 팀 릴레이 챌린지는 기존 팀 릴레이의 난이도를 더 높인 콘텐츠로 3인 파이터로 구성된 2개의 팀을 사용해 제한 시간 내 데미지를 최대한 많이 입히는 것이 목표다. 팀 릴레이 챌린지에서는 기존 필살기 위주의 플레이 보다는 전략적으로 파이터를 구성해 사용하도록 변화돼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속성의 전당’ 역시 기존 속성 강림에서 더욱 진화된 재미를 제공한다. 제한 시간 최대 150초 내에 몬스터들과 보스를 처치해야 하며 파이터들의 속성과 각 종 버프를 활용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KOF 올스타 패스’도 눈에 띈다. KOF 올스타 패스는 새로운 배틀패스 시스템으로 시즌 내 다양한 미션을 완료하고 획득한 패스 포인트를 누적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신규 이벤트와 보상도 함께 준비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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