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넷마블체리)에 신규 시나리오, 던전, 수호신령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에 공개한 신규 시나리오 이계3막 2부. 격동하는 신생제국은 블소 레볼루션만의 독자적인 스토리로 지란평원을 침공한 마족의 음모를 밝히기 위한 주인공의 여정을 담고 있다.

신규 4인 던전 ‘비탄의 설옥궁’도 추가됐다. 이 던전은 원작과는 다른 새로운 공략이 추가된 최종 보스 수라왕이 등장해 색다른 재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던전을 완료하면 신규 모자인 수라왕의 모자 도안을 비롯해 빛나는 전설 장비 제작 재료, 전설 무공서, 전설 비급서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토리 상 중요 인물을 모티브로 한 검선 비월, 익산운, 천진권 등 신규 수호신령과 각 수호신령들에게 아이템을 선물하여 친밀도를 상승시키고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수호신령 친밀도 시스템도 공개했다.

넷마블은 9월 업데이트 전까지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난 2018년 12월 6일 출시한 블소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 & 소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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