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그라비티가 신작 모바일게임 라그나로크 X: Next generation(현지 명칭 ‘선경전설RO: 신세대의 탄생’)의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사전 예약 및 CBT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틱톡(TikTok)으로 유명한 글로벌 기업 바이트 댄스가 퍼블리싱하고 그라비티의 대만 지사 그라비티 커뮤니케이션즈(GVC, Gravity Communications)가 공동 퍼블리셔로 지원한다. 이번 CBT는 9월 9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종료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라그나로크 X: Next generation은 그라비티와 더 드림이 공동 개발한 라그나로크 IP의 모바일 MMORPG로 앞서 그라비티는 바이트 댄스와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의 공동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출시는 연내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라비티 사는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X: Next generation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CBT를 통해 현지 유저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유저분들이 만족하는 게임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그나로크 X: Next generation은 이번 CBT 기념해 ▲남문 출석체크 이벤트, ▲신규 유저 패키지 선물 이벤트 ▲충천 페이백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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