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연 4.5% 미소금융 청년 대출상품 신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한국e스포츠협회가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e스포츠 명예의 전당(서울 마포)에서 7번째 e-토크쇼를 연다.
이번 e-토크쇼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지침에 맞춰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하게 됐다.
7번째 e-토크쇼(e-Talk show)의 연사는 e스포츠 15년 경력의 한상용 전 그리핀 감독이다.
한상용 감독은 이번 e-토크쇼에서 킥복싱 선수시절 이야기부터 e스포츠 코치진의 삶을 진솔하게 풀어내면서, 앞으로의 e스포츠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예정이다.
이번 e-토크쇼는 온라인 생방송으로 진행됨에 따라, 협회 유튜브 및 네이버TV, 트위치, 아프리카에서 30일 오후 2시부터 시청할 수 있으며, 채팅을 통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한편 e스포츠 명예의 전당은 e스포츠의 발전을 기록하고 e스포츠 선수들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한 장소로, 2018년 8월에 개관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