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엔터테인먼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하루엔터테인먼트가 신작 모바일게임 MMORPG ‘미호 : 천년의 사랑’을 ‘야신 : 신을 삼킨 자’의 후속작으로 정하고, 홍보모델을 선정 공개했다.

중국 현지 게임 개발사 자이언트(Giant Interactive Group Inc.) 출신CEO가 창설한 개발사 JFunGame가 개발 중인 미호 : 천년의 사랑은 FULL 3D 그래픽을 통해 무협 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올해 7월 중국 서버를 정식 오픈한 바 있다.

또 하루엔터메인먼트는 배우 임지연을 홍보모델로 선정하고 홍보 활동을 준비 중이다.

회사측은 “다른 무협 게임과는 차별화된 산뜻하고 밝은 분위기의 3D 그래픽과 여우족의 성녀(구미호)가 주인공(유저)을 만나 모험을 떠나면서 시작되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깨끗하고 청순하지만 도발적인 매력이 공존하는 임지연과 잘 맞아떨어지는 부분이 많아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하루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삼본전자와의 인수합병(M&A) 소식을 공개했다.

미호 : 천년의 사랑은 이달 말 사전예약 서비스 시작을 목표로 준비 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시동을 걸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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