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온라인 FPS게임 서든어택에 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과 함께하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든어택에서 비대면으로 물놀이 안전사고 수칙을 쉽게 전하고자 마련됐다.
우선 8월 27일까지 운영하는 기간 한정 모드 ‘水상한하우스X해양경찰청’을 업데이트했다. 게임 내 해양경찰청 마스코트 해우리가 구명조끼 필수, 준비운동 철저, 깊은 물 조심 등 물놀이 안전수칙과 함께 깜짝 등장하며, 각종 해양경찰청 안전문구도 맵 곳곳에 노출된다.
‘水상한하우스’는 서든어택 대표 맵 ‘웨어하우스’를 기반으로 한 수중전 콘텐츠로, 기습하는 각종 해양 생명체를 피해 상대를 처치하는 팀데스매치 모드다. 같은 기간 서든어택 생존모드에서는 방탄복 아이템이 구명조끼로 변경된다.
서든어택은 이번 캠페인을 기념해 8월 27일까지 ‘水상한하우스X해양경찰청’ 모드 플레이 및 적 처치, 어시스트, 승리 등 미션을 완수하면 10만 통합 경험치, 패스티켓 5장 등을 제공하며 모든 미션을 완수하면 ‘Knife Shark(영구제)’, 30만 통합 경험치, 패스티켓 10장을 추가 지급한다.
한편 서든어택이 공식 인증하는 우수하고 모범적인 클랜 ‘공식클랜’을 9월 17일까지 시범 서비스한다. 이 기간 공식클랜 전용 리그를 시범 운영하며, 공식클랜은 전용 리그 참가 권한 부여, 전용 배지 표시, 배심원단 활동 권한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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