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선데이토즈(대표 김정섭)가 아쿠아스토리 서비스 6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수조 꾸미기 콘테스트’가 막을 내렸다.
지난 달 20일부터 시작한 수조 꾸미기 콘테스트에는 다양한 이용자들이 출품한 240점의 수조가 전시됐다.
공원부터 놀이터, 바닷속, 용궁, 축제 등 다양한 소재의 수조를 희귀 물고기와 수초 등으로 꾸민 출품자들은 다른 이용자들의 응원 속에 2주간의 경연을 마쳤다. 이번 콘테스트는 공식 카페에 올린 출품작을 다른 이용자들의 추천 수로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이용자들이 순위 산정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가장 많은 추천을 획득하며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은 ‘여우별’ 이용자의 불가사리 수조다. ‘여우별’ 이용자는 바닷속 축제를 연출하며 수많은 불가사리로 거대한 성경책을 표현하면서 아쿠아스토리 이용자들의 큰 응원을 얻었다.
선데이토즈 측은 “오랜 기간 동안 게임을 즐기며 직접 디자인한 수조들을 전시하며 이벤트를 함께 만들어 주신 이용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즐길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쿠아스토리는 600여 종의 다양한 수중 생물과 식물을 모으고 키우며 자신만의 수조를 만드는 소셜 네트워크 게임(Social Network Game, 이하 SNG)이다. 올해로 6주년을 맞은 이 게임은 친구들과 교류하는 SNG의 재미를 전하며 수집, 육성 장르 마니아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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