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DMS(068790)는 디스플레이 Wet 장비 제조 업체로 17년 동안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현재 수주잔고가 약 3000억원 수준이며 하반기에는 상반기를 상회하는 물량이 납품될 예정이다.

이정기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올해 DMS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384억원(YoY, +21.5%)과 303억원(YoY, +33.5%)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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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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