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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모바일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오는 8월 13일로 예정된 신작 ‘히어로즈워: 카운터어택(이하 히어로즈워)’의 국내 출시 소식과 함께 풀버전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했다.
히어로즈워: 카운터어택는 지난 2013년 출시 후 SRPG(전략역할수행게임) 유저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던 ‘히어로즈워’를 활용해 만들어진 게임으로, 원작의 정통성을 계승한 동시에 전략 전투에 포커스를 맞춰 게임성을 한층 더 발전시켜 개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시네마틱 영상에서는 히어로즈워의 배경이 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미리 확인할 수 있으며, 스토리의 중심이 되는 주요 캐릭터들의 고퀄리티 비주얼을 감상할 수 있다. 영상의 줄거리는 반인반수 외형의 하츠동맹이 ‘네오스톤’을 가지고 있는 생존자연합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편 컴투스는 히어로즈워의 사전예약을 현재 진행 중이고, 공식카페에서도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해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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