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모바일 MMORPG ‘아이모’의 10주년을 기념해 신규 서버를 오픈했다.

‘아이모’는 지난 2006년 국내 최초로 출시된 모바일 MMORPG로, 피처폰 환경에서도 PvP(유저간 대결), 파티 플레이, 성장 및 강화 시스템 등 다양한 실시간 콘텐츠를 제공하며 주목을 받았다.

컴투스는 아이모 10주년을 기념해 유저들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신서버를 오픈했다. 신규 서버는 총 4개로 글로벌 서버 ▲딜린, ▲바슬라프와 한국 지역 서버 ▲아이요, ▲루나인이다.

컴투스는 이번 신서버 오픈에 맞춰 다양한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 신규 ‘아이모의 수호자’ 코스튬과 무기 패키지 등을 선보이고, 월간 이벤트인 신규 펫 출시 및 선물 상자 드롭 콘텐츠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