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한빛소프트가 서비스하는 PC 온라인 리듬댄스 게임 오디션이 유저들의 고속 성장을 돕는 신상 아이템을 선보였다. 바로 경험치 단상 및 덴 부스트 마크 아이템을 기간 한정으로 판매하는 것.
단상은 게임룸에서 캐릭터가 서 있는 바닥에 특별한 시각 효과를 부여하는 아이템이다. 경험치 단상은 이에 더해 매 게임 플레이마다 경험치를 110% 더 획득할 수 있다. 경험치 단상은 매년 다양한 콘셉트로 기간 한정 판매하는데, 올해는 테마파크 콘셉트로 2주동안 선보인다.
덴 부스트 마크의 경우는 올해 처음 선보이는 아이템으로 단 일주일 동안만 판매한다. 게임 내 필수 재화인 ‘덴’을 보다 효과적으로 얻게 해주는 아이템으로, 보유시 게임 플레이 5회마다 덴의 적립률이 상승하고 누적 접속 시간 20분 마다 덴을 획득할 수 있다. 해당 혜택은 최대 10단계까지 제공되며, 다음날 초기화 돼 다시 이용이 가능하다.
T3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한빛소프트가 서비스하는 오디션은 지난 2004년 첫 서비스를 시작해 올해 16주년을 맞은 국가대표 장수 리듬액션 게임이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더 빠른 성장이 가능해 유저들이 매년 기다리는 아이템인 경험치 단상과 함께, 게임 내 경제활동을 더욱 풍족하게 해 줄 덴 부스트 마크를 선보여 즐거움을 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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