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룽투코리아(060240, 대표 양성휘)가 모바일 시공 초월 액션 판타지 MMORPG 용의기원에 다양한 성장 콘텐츠를 추가했다.

용의 기원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우선 캐릭터 속성 및 탈것 속성을 대폭 상승시키는 탈것 ‘혈맥’을 확장했고, 공격과 방어, 최종 대미지 관련 속성을 상승시키는 전노와 방패의 최대 등급을 17까지 확장시켰다.

특히 특별한 속성을 지닌 신문 장비와 장비 수집 시 활성화 되는 세트 장비 속성을 확장했으며 신문 합성 기능이 추가되어 합성을 통해 오도, 도신 등의 신문 장비 부위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심연비경, 세계보스, 보스의 집 7층 보스 던전에 더 높은 레벨의 보스를 추가했으며 보스의 집 8층, 황금성전 2층 등 신규 층을 확장시켰다.

또 진신 430레벨 달성 시 오픈되는 개인 던전인 ‘신역수련’을 추가했다. 신역수련은 도전 층수가 높아질수록 신역의 힘을 받은 몬스터는 속성이 변화하고 강화 효과가 적용된다.

매월 1일 0시에 새로운 시즌이 오픈되며 매 시즌 3위까지 명예전당 ‘신역의 왕’에 등록돼 치열한 서열 싸움이 예상된다.

이외 새벽시간에 황금성전 이용이 어려웠던 유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보스 등장 시간을 추가해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이려 노력했다.

한편 룽투코리아는 이번 용의기원 업데이트를 기념해 미션이벤트와 출석이벤트를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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