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의 한방 브랜드 예화담이 ‘물어린 매화 생기 에센스’를 출시했다.

이번 에센스는 기존 베스트셀러인 ‘생기순환 에센스’를 출시 4년만에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한방 화장품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과 향의 매력도를 높였다.

찬바람을 뚫고 피어나는 것으로 알려진 매화를 3~4월 사이 전남 광양에서 채취해 홍화, 인삼, 구기자 등을 함유한 규화방과 함께 담아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제품이다.

물어린 매화 생기 에센스는 농축감이 느껴지는 쫀쫀한 텍스처가 피부에 깊은 보습감을 전하고 주름까지 케어해준다. 일명 ‘유리알 에센스’로도 불리며 보습 성분이 끈적이지 않고 매끈하게 피부에 스며드는 기술을 적용해 사계절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