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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베스파(대표 김진수)의 자회사 하이브(대표 이동욱)가 모바일 캐주얼 게임 ‘어그레츠코: 월급쟁이의 역습’을 정식 서비스했다.
오늘(27일) 한국을 비롯해 북미, 일본 등 글로벌 120여개국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어그레츠코: 월급쟁이의 역습은 회사 인테리어를 담당하게 된 레서판다 ‘레츠코’와 그녀를 둘러싼 직장내 이야기를 담고 있다.
게임은 층별로 사무실의 콘셉트를 정하고 3매치 퍼즐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점수로 인테리어 소품을 구매, 사파리 파크의 사무 공간을 꾸며 나가는 메인 스테이지와 약 100여화 정도의 원작 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는 에피소드, 시간대별 다양한 미션이 주어지는 특별 미션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어그레츠코: 월급쟁이의 역습의 원작 IP ‘어그레시브 레츠코’는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 2018년 첫 방영됐으며, 오는 8월 27일에 3기 애니메이션이 넷플릭스에서 독점 방영될 예정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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