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온라인 FPS게임 ‘서든어택’에 올 여름 캠페인 ‘찐 업데이트’ 2탄으로 팀 기반 1대1 승자연전 매치 ‘에이스 모드’를 업데이트했다.
에이스 모드는 두 팀이 각각 매치에 나설 플레이어를 정하고 순서대로 1대1 대결을 펼치는 모드다. 일반전과 클랜전으로 즐길 수 있으며, 이전 매치에서 승리한 플레이어는 남은 체력과 방어력을 유지한 채 다음 매치에 다시 출전한다.
각 매치는 적군을 제압하거나 폭탄을 폭파 또는 해체하는 진영이 승리하며, 한쪽 진영의 플레이어가 모두 패배하면 라운드가 종료된다.
에이스 모드는 더욱 긴장감 있는 전투를 위해 두 진영의 게임 시작점이 기존 맵과 반대로 설정돼 있다. 마지막 매치에서 승리한 플레이어는 라운드마다 ▲A보급창고 ▲B2 ▲B프로방스 ▲듀오 ▲A크로스포트 등 맵 5종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레드/블루 진영은 무작위로 결정된다.
또 에이스 모드는 개선된 관전 화면으로, 관전 대상의 에임, 남은 체력, 장탄 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서든어택은 팀 기반 1대1 매치 에이스 모드 업데이트를 기념해 8월 6일까지 챌린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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