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가 온라인 액션 RPG 라테일에 대규모 업데이트 ‘섀도우워커’를 적용했다.

먼저 화려하고 강력한 마력 스킬을 보유한 신규 직업 섀도우워커를 공개했다. 모든 것을 꿰뚫는 랜스와 마력이 담긴 캐논을 이용해 중장거리 전투에 특화된 직업이다. 특히 어둠 게이지를 채울 경우, 무기 외형 및 전투 스타일이 바뀌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파멸의 운명을 품은 모스 왕국의 마지막 땅 ‘모로스’에서 발생하는 사건을 다룬 신규 시나리오를 선보이고, 신규 마을 에스닐, 신규 필드 모로스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4인 인스턴스 던전 마력 방공호와 8인 인스턴스 던전 꿈꾸는 오네이로 등 신규 인스턴스 던전을 오픈했다.

뿐만 아니라 베르겔미르, 에다, 녹스 왕자 등 총 24종의 신규 몬스터와 함께, 데이나, 나르샤 등 6종의 신규 NPC를 추가하는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선물과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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