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25년 매출 1213억원·영업이익 24억원 기록…애드테크·게임 ‘투트랙’ 확장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모바일 수집형 RPG 린: 더 라이트브링어(LYN: The Lightbringer, 개발사 펄사 크리에이티브)에 신규 캐릭터 ‘페르손’을 추가했다.
네 번째 신화 등급 영웅 페르손은 위대한 대장장이 종족의 사수형 캐릭터로 관통 공격과 경갑 방어구 타입을 갖췄으며, 마법 중심의 사회에 강한 불만을 갖고 과학의 시대 개척에 앞장서는 배경 스토리를 갖고 있다.
이와 함께 강림의 제단 등장 영웅을 ‘미실린’으로 변경했다. 강림의 제단을 플레이하고 포인트를 모으면 전설 등급의 미실린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넥슨은 8월 5일까지 게임 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 보상으로 ‘얼음 결정 주머니’를 제공한다. 얼음 결정 주머니는 한시적으로 열리는 더위 사냥 상점에서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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