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룽투코리아(060240, 대표 양성휘)가 신작 ‘탄성 : 별을 삼킨 자’(이하 탄성)의 사전예약 페이지를 오픈하고 정식 론칭 준비에 돌입했다.
탄성은 스타일리시한 액션 MMORPG로 주인공이 수련을 하며 선계를 찾아 강력한 신선이 되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방대한 세계관과 흥미 진진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화려한 그래픽과 시원한 타격감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다.
신작 탄성에선 신장, 검선, 절영, 우령 등의 개성있는 4가지 직업과 각 직업 특징을 살린 원신을 강화해 전투력을 상승시킬 수 있으며, 전직을 통해 다양하게 외형을 강화하고 전투력을 상승시키면서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어 유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모든 서버의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3vs3 PvP, 가문전쟁 등 서버간 대 소규모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월드 서버 콘텐츠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와 몰입도를 높였다.
탄성의 사전예약은 별도의 페이지와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갤럭시스토어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사전예약 참여자 전원은 사전예약 칭호, 2배 경험치 물약, 1대 깃털 등으로 구성된 다채로운 인게임 아이템 패키지를 100% 획득할 수 있다.
또 공식 카페의 목표 가입 인원수를 달성할 경우 전체 인원에게 차등 리워드를 제공하며 SNS를 통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홍의 룽투코리아 게임사업본부장은 “하반기 신작인 탄성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막바지 작업을 진행중”이라며 “정식 서비스 오픈 전까지 게임의 완성도와 유저들의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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