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신작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개발사 슈퍼캣)의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넥슨(대표 이정헌)은 7월 15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바람의나라: 연을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바람의나라: 연은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IP를 기반으로 원작 특유의 조작감과 전투의 묘미를 모바일로 구현하고, 직업별 특색을 활용한 그룹 사냥(파티 플레이)과 오픈채팅방, 단체채팅방 등 커뮤니티적인 요소를 앞세운 정통 모바일 MMORPG다.
넥슨은 바람의나라: 연 사전등록 참가자 190만 명 돌파 기념 감사의 의미로 금전 10만전을 추가로 지급하고, 정식 출시를 맞아 게임에서 5레벨을 달성하면 메이플스토리, 서든어택, 바람의나라 등 넥슨 온라인게임 13종 중 1개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게임 아이템 쿠폰을 선물한다.
또 PC 바람의나라 홈페이지에서 일일 미션을 수행하면 순간이동비서, 환수소환석, 크로스 프로모션 상자(고급, 일반)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크로스 프로모션 이벤트를 실시한다.
슈퍼캣 이태성 디렉터는 “정식 출시까지 많은 고민과 노력의 시간을 지나 이제 수행자분들을 만나볼 수 있는 출발선에 설 수 있게 됐다”며 “지금부터 진짜 시작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유저 의견을 경청하고 반영해 원작처럼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게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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