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모바일 RPG 그랜드체이스(개발사 코그)의 신규 영웅 ‘에우로파’를 추가했다.

에우로파는 강력한 번개를 사용해 적에게 타격을 주는 돌격형 캐릭터다. 적진으로 뛰어들어 번개 폭발을 터뜨리는 ‘노바 임팩트’, 강력한 번개를 전방으로 발사하는 ‘하울링 썬더’와 전투를 지원하는 사냥개 ‘라일랩스’와 함께하는 패시브 스킬 ‘사냥의 시간’을 활용해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신규 영웅 업데이트를 기념해 접속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심심토끼’ 이모티콘을 증정한다. 또 에우로파와 관련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모바일 RPG 그랜드체이스는 전 세계 1,800만 이용자들이 즐긴 인기 PC 온라인 게임 ‘그랜드체이스’의 정식 후속작으로 간단한 컨트롤로 다수의 적을 시원하게 물리치는 액션을 즐길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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