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이말년 작가, 윤태진 아나운서, 김형준 기자가 등장하는 방송 ‘마구마구2020 뇌피셜 토너먼트’를 유튜브 채널 넷마블TV에 공개한다.
마구마구2020 뇌피셜 토너먼트는 넷마블이 모바일 야구게임 마구마구2020 출시를 앞두고 특별히 제작한 2부작 방송으로, 3명의 출연진들이 2020시즌 한국프로야구(KBO) 상위 5팀을 예상하고, 자신들이 뽑은 1위 팀을 가지고 마구마구2020으로 경기를 하며 입담을 펼친다.
넷마블은 유튜브 채널 넷마블TV에 1부는 6월 15일, 2부는 6월 17일 각각 공개할 예정이다.
해당 방송은 야구 여신으로 불리는 윤태진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고, PC 온라인 게임 마구마구 때부터 질긴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웹툰 작가 이말년과 야구 해설가이자 스포츠 전문 기자인 김형준이 패널로 참가했다.
넷마블 박영재 사업본부장은 “마구마구2020 뇌피셜 토너먼트'는 마구마구로 야구 지식을 쌓은 이말년과 야구 전문가 김형준 기자의 견해 차이가 재미 포인트”라며 “게임 대결할 때에는 마구마구 이용자인 이말년에게 휘둘려서 시종일관 침착하던 김형준 기자가 폭주하는 게 볼거리”라고 말했다.
3분기 출시 예정인 마구마구2020은 대한민국 대표 PC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 야구게임이다. 현재 넷마블은 마구마구2020'의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게임 공식 사이트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혜택이 제공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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