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경이)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여성 건강 전문 기업 질경이가 최근 전라북도 익산시 삼기면에 위치한 네오클 본사에서 환경 정화 전문기업 유한회사 네오클과 국민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유해 환경 개선 관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5월 8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질경이 최원석 대표, 질경이 박상미 이사와 네오클 한뿌리 대표, 네오클 강혁 부장이 참석했다.

질경이와 협약을 맺은 네오클은 KIST 의약화학연구센터장과 대한핵의학회 이사를 역임한 조정혁 박사를 필두로 유해 환경을 개선해 나아가고자 환경정화 기술의 연구 개발과 시스템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질경이는 이산화염소를 비롯해 위생, 청결 제품 개발에 필요한 질 좋은 원료를 네오클로부터 공급받게 됐다. 네오클은 질경이에게 원료 공급에 독점적 우위를 부여하고 안정적인 원료를 공급을 약속했다. 질경이는 네오클이 유해 환경 개선을 위해 진행하는 독창적인 환경 정화 기술의 연구 개발과 독자적인 시스템 개발을 지지하고, 이에 필요한 홍보 및 마케팅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질경이 최원석 대표는 “우리 주변에는 각종 유해 물질이 도사리고 있어 스스로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 살균과 소독이 필수다. 이에 네오클이 보유한 이산화염소 관련 기술을 지지하고 싶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협약을 통해 질경이는 네오클과 상호 협력적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추후 우리 주변의 위생과 청결을 돕는 자체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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