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가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을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라인의 신규 PC 게임 플랫폼인 ‘LINE POD’(Play on Desktop, 이하 라인 피오디)에 서비스한다.

프리스타일은 오는 5월 말 라인 피오디를 통해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9개국에서 영어, 중국어(번체), 태국어, 인니어의 4개국어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해당 국가의 라인 메신저 계정을 가진 유저라면 누구나 플랫폼에 접속해 ‘프리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이번 라인 피오디 론칭 버전에는 힙합과 길거리 농구가 조합된 ‘프리스타일’ 특유의 자유분방한 분위기는 물론 3대3 매칭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개성 있는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등 게임의 특장점을 그대로 담았다.

더불어 향후 플랫폼 내 오픈채팅 기능이 도입될 예정임에 따라 각 국가의 프리스타일 유저들은 라인 메신저를 이용해 실시간 소통을 할 수 있게 된다.

한편 프리스타일의 라인 피오디 출시에 앞서 사전 예약이 진행된다. 사전 예약은 라인 피오디의 라인 공식 계정 및 전용 사전 예약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조이시티 박영호 대표는 “토탈 게임 솔루션 플랫폼인 라인 피오디의 첫 출발에 한국을 대표하는 여러 게임들과 프리스타일이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라인 피오디를 통해 대만 및 동남아 국가 유저들에게 한층 더 개선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론칭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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