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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김경일 아주대학교 교수(심리학)가 통일부 통일교육원에서 실시되는 ‘제8회 통일교육주간’(05.18~24)에 초대돼 온라인 강연을 펼친다.
이번 특강에는 다음 달 통일교육주간을 맞아 마련된 것으로 김 교수 외에도 최원정 KBS 아나운서, 현정화 탁구 국가대표 감독 등이 강연자로 동참한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강연은 ‘온라인 페스티벌’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통일교육원은 통일교육주간을 앞두고 다양한 통일 교육용 수업자료를 초등학교 저학년용 4종, 고학년용 3종, 중·고등학생용 3종, 대학생·일반인용 1종 등 PPT로 제작해 사전 배포에 들어갔다.
한편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는 ‘어쩌다 어른’과 ‘요즘 책방 : 책 읽어 드립니다’ 등 케이블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 권영찬닷컴과 손 잡고 인문학강연에 나서고 있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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