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모바일게임 퍼블리셔 룽투코리아(대표 양성휘)의 모바일 MMORPG ‘카이로스’의 사전예약자 수가 50만명을 돌파했다.

카이로스는 우주 전쟁과 세계 복원을 배경으로 동서양이 융합된 매력적인 캐릭터를 선보이며 실시간 전투를 즐기는 모바일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세계 멸망에 대한 진실을 탐구하고 복원하기 위해 전투하면서 용감하고 지혜로운 세계수호자로 성장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카이로스의 사전예약은 사전 예약 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룽투코리아는 출시와 관련 사전예약 이벤트와 함께 가입 인원 달성 이벤트도 진행한다. 카이로스는 5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홍의 룽투코리아 게임사업본부장은 “카이로스 사전예약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높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출시 전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정식 서비스 준비에 몰두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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