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 하이닉스반도체(대표 김종갑, 하이닉스)는 24일 한국경제신문에 보도된 '하이닉스 성장전략 비상' 기사관련 정부의 경제 부처 협조를 요청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하이닉스는 기사 내용 중 하이닉스반도체 대표이사인 김종갑사장이 이천공장의 구리공정 전환 허용을 위해 정부의 경제부처에 협조를 요청하였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24일 발표했다.

또한 하이닉스는 이천공장에 구리공정이 허용되지 못할 경우 이천공장의 대안으로 중국을 찾게 될 것이라는 기사에 대해서는 전혀 고려한 바도 없으며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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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7042357871&sid=010406&nid=000

김정태 ihunter@d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