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모바일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에 야구 콘셉트의 파이터 등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치어리더 복장을 한 셸미와 야구복 복장을 한 바넷사가 새롭게 추가됐다. 두 파이터와 이들의 전용 배틀카드는 오는 30일까지 ‘개막 준비! 베이스볼’ 소환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더불어 KOF 퍼플 소울과 AS 퍼플 소울 등을 획득할 수 있는 베이스볼 룰렛 이벤트도 열린다. 이외 넷마블은 현재 루비 환급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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