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개발사 슈퍼크리에이티브)에 신규 영웅 ‘로앤나’와 로앤나의 서브 스토리 ‘경계의 너머를 보는 자’를 업데이트 했다.

신규 영웅 로앤나는 자연 속성의 정령사 영웅으로 아군에게 소생을 발생시키는 능력을 비롯한 강력한 치유 스킬을 자랑한다. 특히 상대방의 추가 공격, 반격, 협공으로 공격받을 경우 치유 효과가 더욱 상승하는 것은 물론 행동력까지 증가시켜 반격의 기반을 만들어 줄 수 있다.

로앤나의 서브 스토리 경계의 너머를 보는 자도 오픈됐다. 4월 23일까지 플레이가 가능한 이번 서브 스토리에서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로앤나가 차원 기록실의 관리직으로 일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의문의 사건을 다루고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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