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어반 판타지 RPG ‘카운터사이드(Counterside, 개발사 스튜디오비사이드)’에 이벤트 에피소드 ‘크로스로드’를 업데이트 했다.

크로스로드 에피소드는 ‘델타세븐’ 소속의 카일 웡이 신형 엔진 개발 중 사고로 인해 다른 세계로 이동하며 발생하는 스토리로 4월 16일까지 운영한다.

이용자는 델타세븐:패스파인더 팀 소속의 새로운 유닛 ‘주시영’과 ‘카린 웡’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벤트 에피소드를 플레이하여 얻은 교차원석을 사용해 신규 유닛 주시영을 채용할 수 있으며, 이벤트 전용 상점에서 캐릭터 성장을 돕는 적성핵, 튜닝 바이너리, 함선 제작에 필요한 함선 소재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넥슨은 제4 특별 기동 수사대 유닛 강소영과 이유미의 ‘카운터케이스’를 추가했다. 캐릭터 레벨에 따라 카운터케이스를 오픈해 인물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100레벨을 달성해 모든 카운터케이스를 열면 캐릭터 전용 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카운터사이드는 현실세계 ‘노말사이드’와 이면세계 ‘카운터사이드’의 전투를 그린 어반 판타지 RPG로 하나의 도시에 두 개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독특한 세계관, 몰입도 높은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가 돋보이는 서브컬처 장르 모바일 신작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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