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SNK인터랙티브(대표 전세환)가 모바일게임 ‘AOE: 레드 타이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AOE: 레드 타이드는 오토체스류 모바일게임으로, 약 60명의 영웅들이 등장하면서 세 번의 진화를 통해 끝까지 살아남고 보상을 수령하는 게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는 한국 시간으로 지난 10일 진행됐으며 AOE: 레드 타이드는 S4 시즌 돌입에 맞춰 SNK의 인기캐릭터 ‘시라누이 마이’와 ‘아사미야 아테나’, ‘나코루루’를 추가했다.

SNK 인터랙티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외 유수의 게임회사들과 지속적인 IP제휴 및 영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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