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모바일 수집형 RPG 린: 더 라이트브링어(LYN: The Lightbringer, 개발사 펄사 크리에이티브) 글로벌 서비스 1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3월 14일부터 18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를 대상으로 레드 다이아, 럭키 박스 등 1주년 기념 보상을 지급한다. 또 3월 15일까지 공식 카페에서 1주년 축하 메시지를 작성하거나 ‘애정 듬뿍, 사랑 가득’ 설문 조사에 참여한 유저가 365명을 돌파하면 전체 유저에게 모험의 날개, 골드 등 아이템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3월 19일부터는 스페셜 상점에서 코스튬 선택권, 고대 영웅 선택권 등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1주년 스페셜 상점 주화를 접속 보상으로 지급하고, 게임을 플레이하며 트로피를 모아 1주년 선물판 이벤트에 참여하면 고대 장비 및 강화 재료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넥슨은 공식 카페를 통해 지난 1년간 누적된 인게임 데이터와 유저 이용 기록을 담은 1주년 기념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지금까지 영웅 소환 시도 누적 횟수는 9168만회 이상, 총 누적 사용 코인은 2조9400억 골드 이상으로 집계됐으며, 가장 많이 구매한 인기 코스튬은 유리에와 린의 웨딩 스킨, 실라의 추석맞이 한복 스킨, 레이나와 헤이스의 바캉스 스킨 순으로 나타났다.

이외 국가별 이용자 수 현황과 가장 많이 분해된 영웅 순위를 공개하고, 가장 많은 시간 린을 즐긴 유저, 많은 전용 보물을 획득한 유저 등 다양한 분야의 유저 랭킹도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