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한빛소프트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리듬댄스게임 '클럽오디션'이 서비스 3주년을 맞아 유저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11일 회사 측에 따르면 클럽오디션은 오는 12일 점검 후부터 3주년 맞이 ▲함께모여 축하해 ▲선물이야 축하해 ▲춤추면서 축하해 ▲새로와서 축하해 ▲다시와서 축하해 등 5가지 축제를 진행한다.
함께모여 축하해는 이날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이는 신규 콘텐츠인 팸 대전을 즐기는 축제다. 펨 대전은 기존 팸 진영배틀의 확장버전으로, 서버 내 모든 팸이 실시간으로 게임 내 지역을 점령하기 위한 경쟁을 펼친다.
춤추면서 축하해는 이날 추가되는 신규 스토리모드인 에피소드 23과 에피소드 24를 즐기는 축제다. 에피소드 23의 경우 락 페스티벌, 에피소드 24의 경우 할로윈 가장무도회 주제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선물이야 축하해는 게임플레이를 통해 케익조각(포인트)를 획득하고 이를 활용해 게임 아이템 및 현물 상품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로 4월9일 점검 전까지 진행된다.
새로와서 축하해는 신규 유저를 위한 혜택 이벤트다. 4월9일 점검 전까지 새롭게 캐릭터를 생성하면 슈퍼스타 등급으로 바로 승급한다. 또한 신규 캐릭터로 7일 간 출석하면 1000만덴, 명품 코스튬 박스, 라이딩 박스 등 풍성한 혜택을 받는다.
다시와서 축하해는 15일간 접속하지 않은 복귀 유저를 위한 혜택 이벤트로, 기존 복귀유저 출석판이 대폭 리뉴얼 돼 더욱 효율성 높은 아이템이 지급된다. 4월9일 점검 전까지 7일 간 출석 시 1만루비, 쥬얼리 럭키박스 티켓 등을 획득한다.
클럽오디션은 PC 리듬댄스 게임 ‘오디션’ IP를 계승한 첫 번째 모바일게임으로, 지난 2017년 3월9일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지난 9일 3돌을 맞았다.
특히 이 게임은 K-POP을 비롯한 다양한 음악, 다양한 패션 아이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댄스배틀과 쉬운 조작, 팸(FAM)을 중심으로 한 활성화된 커뮤니티, 커플 시스템 등 원작의 매력들을 그대로 녹여내며 팬덤을 형성, 장수 모바일게임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송대호 한빛소프트 게임사업팀 PM은 “게임 내 인맥, 커플, 팸을 위한 전용 게시판을 추가하는 등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을 위한 업데이트도 이번에 포함된다”며 “유저들이 클럽오디션을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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