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웹젠(대표 김태영)이 오는 3월 12일 신작 PC웹게임 ‘뮤 이그니션2(MU IGNITION2)'를 정식 출시한다.

뮤 이그니션2은 온라인 PC웹게임으로, 웹젠 게임포털 회원가입이 완료된 회원이라면 별도의 설치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원클릭 PC웹게임’을 지향하는 뮤 이그니션2는 2019년 중국에서 먼저 출시됐다.

웹젠은 전편 ‘뮤 이그니션’과 비교해 한층 발전된 3D게임 그래픽 품질을 구현해 보는 재미를 높였고 사용자환경(UI, User Interface)을 개선해 쉽고 빠른 게임 접속이라는 장점은 더욱 부각시켰다. 또 자동사냥 기능의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수준도 향상시켜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접근성과 편의성도 높였다.

또 웹젠은 뮤 이그니션2는 새로운 과금 형태(BM, Business Model)로 떠오르는 ‘배틀패스(Battle-Pass)형’ 시스템을 적용했다.

배틀패스 형태의 시스템은 콘텐츠 결제 후 게임 내에서 특정 조건을 달성하면 업적으로 추가 보상을 받게 되는 유료모델이다.

웹젠의 뮤 이그니션2는 이 배틀패스형 시스템을 별도 과금없이 즐길 수 있도록 게임에 적용했다.

한편 웹젠은 지난 1월 29일부터 1월 31일까지 ‘뮤 이그니션2’의 내부 테스트(IBT, Internal Beta Test)를 진행을 마쳤다. 게임 안정성 및 최적화 등을 집중 점검해 3월 12일 국내 게임 시장에 뮤 이그니션2를 정식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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