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모바일 최초 배틀로얄 MMORPG A3: 스틸얼라이브를 오는 3월 12일 구글과 애플 마켓을 통해 국내 정식 출시한다.
A3: 스틸얼라이브는 지난 2002년 출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넷마블 자체 IP(지식재산권) PC 온라인 RPG ‘A3’를 모바일 MMORPG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이 게임은 배틀로얄 콘텐츠와 모바일 MMORPG 장르를 접목한 융합장르 게임으로 2020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손꼽혀 왔다.
전략과 컨트롤로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방식의 ▲30인 배틀로얄, 동시간 전체 서버의 이용자와 무차별 프리 PK(대인전)을 즐길 수 있는 ▲암흑출몰, 공격·방어·지원형 등 각양각색의 특색을 보유한 소환수의 완벽 진화 ▲소울링커까지 기존 모바일 MMORPG에서 볼 수 없었던 숨막히는 경쟁과 극한의 생존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넷마블은 출시전까지 풍성한 게임재화는 물론 상품을 제공하는 사전등록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넷마블은 모든 사전등록 이용자에게 10만 골드 및 블루 다이아 50개 등 게임재화를 지급하고 삼성 갤럭시S20, 갤럭시워치, 고프로 히어로 및 구글기프트카드 등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