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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블루포션게임즈(대표 신현근)가 모바일 정통 MMORPG 에오스 레드의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진출을 위한 서비스 업무 협약을 대만 게임 서비스사인 GameSword와 체결했다.
에오스 레드의 첫 번째 해외 진출 국가로 한국형 MMORPG에 대한 관심이 높은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을 결정하게 됐으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올해 상반기 내에 진출한다는 목표다.
GameSword는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전문 게임 서비스 업체이며 특히 최근 대만 지역에 모바일 RPG ‘세인트세이야 : 각성’과 모바일 MMORPG ‘포세이큰 월드’를 론칭한 바 있다.
한편 블루포션게임즈는 웹툰 플랫폼 전문기업 미스터블루(207760)의 자회사로 에오스 IP 및 웹툰 IP를 활용한 게임개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미스터블루는 작년(2019년) 매출 651억원, 영업이익 151억원, 순이익 132억원 기록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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