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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임창섭 기자 = 현대경제연구원이 28일 내년 해외 10대 트랜드를 발표했다.
연구원이 전망한 내년 글로벌 10대 트랜드는 세계경제 지역경제 자원환경 사회문화부문 등 모든 부문을 망라하고 있다.
세계경제 부문에서 형성될 것으로 보이는 트랜드에는 △재스민혁명 제2라운드와 뉴거버넌스의 태동 △유니폴라 시대의 종말 △유로제국의 환상’ 등이 선정됐다.
지역경제 부문에서는 △팍스차이나 1막1장 △호르무즈 해협의 핵위기 2개의 트랜드가 예상됐다.
자원환경 부문에서는 △클라크 법칙의 역전 △그린과 그레이 전쟁의 격화, 사회문화 부문은 △소득 양극화와 도전받은 1% △ 컬처믹스의 확대 △호모 헌드레드의 패러독스 등이 전망됐다.
임창섭 NSP통신 기자, news1@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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