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룽투코리아(060240, 대표 양성휘)가 모바일 MMORPG 보스레이브(개발사 THINK FLY)에 공성전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MMORPG의 꽃’이라 불리는 공성전은 길드 기준으로 진행되며 성을 점령한 길드에게 다양한 혜택이 주어져 길드간 치열한 전투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매월 하나의 시즌제 형식으로 열리며 매주 목, 일요일 20:30에 오픈하는 공성전은 340레벨을 달성한 유저부터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 입찰, 공성전, 결산의 과정을 통해 영토를 점령해 나가는 방식이다.

아울러 공성전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공성전이 이루어지는 4개의 영토 중 원하는 레벨의 영토를 입찰해야한다. 입찰 종료 후 영토에 공격을 발동한 길드는 공격팀이 되고 영토를 점령한 길드는 수비팀이 된다.

공성전 전투에서 유저 처치, 자동 사냥, 성문 공격, 깃발 공격을 통해 포인트를 획득하여 일정 수치 달성 시 포인트 보상을 획득 가능하다. 영토 점령 시 소속 길드는 매일 점령 보상을 획득하며, 전투에 참여한 유저에게는 전투 결과에 따라 승리 보상 또는 패배 보상을 획득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 정점 220레벨부터 가능한 신기 ‘진령’의 강력한 힘을 이끌어내기 위한 승급이 오픈됐다. 또 식혼 콘텐츠에서 장식혼은 천제의 보물 창고에서 획득 할 수 있으며 신의 인장과 신의 룬에 식혼해 더욱 다채로운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한편 보스레이브는 ‘무한보스 쟁탈전’이라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경쟁과 성장의 재미를 선사하는 MMORPG 장르의 게임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그리고 원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