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현대백화점(069960)의 연결기준 4분기 매출액은 15.3%(YoY) 증가한 6124억원을 기록했다.

순매출액 기준 백화점 매출이 +0.6%, 면세점 매출은 +247.7%(YoY)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백화점 부문의 선방(-3% YoY 1201억원)과 면세점 적자 축소(-256억원 → -141억원)에 힘입어 7%(YoY) 증가한 1056억원을 달성했다.

차재헌 DB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1H20 우한 폐렴에 따른 불확실성이 상존하지만 이를 제외할 경우 펀더멘탈 측면에서 긍정적 실적 흐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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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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