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한국긍정심리연구소는 커넬대학교 한국캠퍼스 학장인 우문식 교수가 진행한 ‘긍정심리학 팔마스(PERMAS) 중심의 맞춤형 긍정심리학 교육’ 전문 강사 과정을 지난 1일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연구소 측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지난달 11일과 18일, 2월 1일의 3주차 과정으로 매주 토요일 열렸으며, 긍정심리학의 이론인 팔마스(긍정정서, 몰입, 관계, 성취, 강점)에 대한 교육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이번 교육과정을 수료한 강사들은 앞으로 다양한 현장에서 긍정심리에 대한 이론을 접목하게 된다.

▲지난 1일 한국긍정심리연구소가 평촌 교육장에서 진행한 우문식 교수의 긍정심리학 팔마스(PERMAS) 3주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에 대한 수료식이 열렸다. 사진 맨 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가 우 교수(사진 제공 = 한국긍정심리연구소)

우문식 교수는 “이번 과정이 교육생들에게 긍정심리학에 대한 이론 정립과 강연 또는 교육현장에서 실 활용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수료식에는 과정을 마친 정미화 강사, 긍정심리학 임연재 강사, 절절포(절대절대포기하지 말자)장군으로 잘 알려진 서정열 강사, 긍정심리학 이효수 강사, 인천YMCA회장으로 활동하는 긍정심리학 박현숙 강사, 긍정심리학 김선영 강사 등이 참석했다.

한편 우문식 교수는 현재 한국긍정심리연구소장을 겸하고 있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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