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찬닷컴)

(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트로트가수 신나라가 견공본가 홍보대사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3일 소속사 측이 밝혔다.

견공본가는 한방을 이용한 동물용 영양 사료와 견공을 위한 보약을 제조·판매하는 업체로 한의본가 류홍선 한의학박사가 대표를 맡고 있다. 반려견 보양식으로 알려진 멍이장군을 개발해 특허도 획득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신나라는 올 한 해도 견공본가 홍보대사로 류 박사와 셀럽들이 함께 참여하는 ‘반려견과 행복·사랑 나눠요’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노령견을 위한 보양식 제품 멍이장군을 알리는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

한편 신나라는 지난 2016년 알앤비 곡 ‘마비’를 발표하고 데뷔해 활동하다 지난해 EDM트로트 장르의 싱글 ‘방그레 방그레’를 발표하고 트로트가수로 전향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TV조선에서 방영된 트로트 서바이벌 ‘내일은 미스트롯’에 현역부 가수로 참가해 주목을 받았었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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